[이슈밸리=임정은 기자] 동아오츠카가 상주시민운동장과 문경영강체육공원에서 ‘2025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주시체육회, 상주시의회, 문경테니스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테니스 종목의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개나리부(여자 신인) 144팀, 챌린저(남자 신인) 144팀, 국화부 96팀 등 총 800여명 선수가 참여하며 국내 최고수준 상금이 책정됐다.
또한 디아도라 유니폼, 가방 등 테니스 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되며 모든 참가자에게 포카리스웨트 썬캡, 보틀, 분말과 동아제약 박카스, 가그린 등 상품을 증정한다.
대회 현장에서는 경기 외에도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돼 참가 선수뿐만 아니라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상주시, 디아도라, 포카리스웨트 프로모션 부스를 통해 룰렛 이벤트,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포카리스웨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스포츠 후원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해왔다”며 “스포츠 문화가 활발한 상주에서 이번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나아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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