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제주도와 손잡고 '제주 해녀' 가치 알린다
2025-03-20 임정은 기자
[이슈밸리=임정은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마켓을 찾아 제주 해녀 해산물을 브랜드화한 '해녀의 신세계' 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철 해산물 판매 현장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오 지사와 김선진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장, 김계숙 제주해녀협회장, 김수정 만제영어조합법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해녀문화 보존·계승, 제주 해녀 상품 판로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유지해 제주산 농수축산물의 특화상품 개발과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