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매출 1000억 원 돌파

2025-02-17     임정은 기자
(사진=종근당

 

[이슈밸리=임정은 기자] 종근당건강의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가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22년 6월 런칭한 ‘아임비타’는 출시 이후 3년이 채 되기 전 누적 매출 1000억 원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출시 초기부터 차별화된 제형과 영양 설계를 앞세운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입소문을 타더니 출시 2년여 만에 3000만 병 판매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아임비타의 대표 제품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정제와 액상이 결합된 복합 제형의 올인원 멀티비타민이다.

비타민 B군을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최대 4000% 고함량으로 설계해 체력과 활력 충전에 도움을 주며 섭취가 간편하여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유럽 DSM사의 프리미엄 비타민을 100% 사용하고 비타민 10종과 미네랄 7종,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총 18종의 필수 영양소를 함유해 실용성과 영양 균형을 동시에 잡았다.

아임비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비타민 산업 부문 1위, ‘2024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이노베이션 베스트 프랙티스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아임비타가 이렇게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며 “1000억원 판매를 넘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프리미엄 원료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비타민 제품으로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